
'카자흐스탄 알마티 시내에서 마지막 하루를 보내야하는데 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펜로프성당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마지막 날 비슈케크에서 얀덱스 택시를 이용해서 국경을 넘어 알마티로 넘어왔고
도착하니 시간이 1시 15분정도 되었습니다.
바로 환전소에 가서 남은 키르기스스탄 솜을 탱게로 모조리 바꾸었습니다.

얀덱스 택시로 국경넘는 방법 바로가기
2025.09.09 - [해외여행리뷰] -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비쉬케크 -> 알마티 얀덱스 시티 투 시티로 이동하기(버스보다 저렴)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비쉬케크 -> 알마티 얀덱스 시티 투 시티로 이동하기(버스보다 저렴)
우리는 카자흐스탄 ~ 키르기스스탄 7박 8일 여행을 다녀왔는데비행기는 알마티 인-아웃이었기 때문에 비슈케크에서 다시 알마티로 돌아가야만 했다. 원래의 계획은 버스를 이용해서 국경을 넘
one-castle.tistory.com
그리고 점심을 먹으로 펜로프 성당이 있는 공원으로 이동해서 맥주+점심을 먹었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펜로프공원의 카페 바로가기
2025.09.11 - [해외여행리뷰] - [알마티맛집] 펜로프광장 테라스카페 Agosto coffee에서 점심식사
[알마티맛집] 펜로프광장 테라스카페 Agosto coffee에서 점심식사
펜로프 성당 근처에 괜찮은 카페가 있어서 소개해드려요!분위기도 좋고 테라스가 있어서 나무 그늘 아래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저희도 펜로프성당을 보러 왔다가 점심시간이라 무엇이라도 먹
one-castle.tistory.com

점심을 먹고서는 펜로프 성당으로 가보았습니다. 금색과 선명한 색으로 빛나고 있었고 주변에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보는 저희도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날이지만 이렇게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당에 들어가려면 여자들은 머리에 가려야하는데 가릴 천들은 성당내부에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남자는 모자를 벗어야 해서 모자랑 선글라스 벗고 들어가서 조심히 보고 나왔습니다. 내부도 오래된 그림들과 스테인드글라스로 되어 있어서 고풍스러웠습니다. 성당건축에 관심 있는 분들이나 미술작품에 관심이 있으면 내부를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햇빛을 피해서 앉아 있을 수도 있으니 너무 덥다면 들어가보세요.
![]() | ![]() |
사진이 선명하게 나오기 때문에 사진찍기 좋은 장소 입니다. 카메라를 챙겨가서 인생사진 건지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도 사진을 찍고 광장으로 이동했더니 아이스크림도 팔고 벼룩시장도 열리고 아이들 놀이기구나 자동차 같은 것도 있더라고요.
너무 분위기가 좋아서 벤치에 앉아서 바라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좋습니다.
![]() | ![]() |
그리고 다음 장소로 바로 근처에 있는 그린 바자르 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린바자르 시장 바로가기




'해외여행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라콜에서 국민음식 먹고 글로버스(Glo-bus)에서 장보기 (1) | 2025.09.13 |
|---|---|
| [카라콜여행] 기념품 샵 Issyk-kul Brand shop에서 꿀 사세요! 꼭 (0) | 2025.09.13 |
| [알마티여행] 그린바자르 시장 구경하면서 보울러 커피 (Bowler coffee)에서 휴식 (1) | 2025.09.11 |
| [알마티맛집] 펜로프광장 테라스카페 Agosto coffee에서 점심식사 (1) | 2025.09.11 |
|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비쉬케크 -> 알마티 얀덱스 시티 투 시티로 이동하기(버스보다 저렴) (3) | 2025.09.09 |



